늦은 저녁, 학교 축제를 관람하고

난 대학시절을 왜 그리 허무하게 보낸걸까 ㅠㅠ


by 크레이지버팔로 | 2006/05/19 22:07 | 노래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5)
5.19 노래방 보고
오늘은 친구랑 가서 4시간 열창 :D

어제 2시간 정도 불러서 피곤했지만, 어느사이에 목에 힘빼는 법을 터득했어요 :D


육성파트 레벨업! XD
...랄까 이 그림 몇번째 쓰는거냐


가성파트가 살아났네요.
X-발라드는 어렵지 않게 좋은 노래가 나옵니다. X-락은... 목 때문에 부를수가 없었지만요 :(

음감이 회복됐을 뿐 아니라 노래 실력 자체도 음감을 잃기 전보다 더 좋아진 것 같아 좋지만, 목이 많이 피곤해서 토,일요일은 무조건 쉬어야겠네요 :(
아마 다음에 노래방 가는 건 다음주 화요일정도가 될 듯 하네요 :3

목이 편한 노래 대모집... 해야겠습니다.

현재 제가 부르는 노래 중에 목이 편한 노래는

Creep(Radiohead)
The Scientist(Coldplay)
아시나오(조성모)
한남자(김종국)
별, 바람, 햇살 그리고 사랑(김종국)
붉은노을(이문세)

정도-

감미로운 노래로 추천해주셔도 좋아요
적극 고려하겠습니다 XD

덤: 오늘의 녹음곡 평가

천년의 사랑: 8.0 -> 왜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칭찬을 하는 지 이해 ㅠㅠ;
원래대로라면 9.0점을 줘야하겠지만, 중간에 치명적인 잡음이 섞여 있어서 ㅠㅠ
티어즈(소찬휘): 7.8 -> 목소리가 너무 가늘어요. 거기다 실수 투성이; 클라이맥스에서 묘하게 힘이 없는 느낌도;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들을만 하네요

총평: 역시 녹음을 하려면 목이 피곤해지기 전에 했어야 ㅠㅠ
by 크레이지버팔로 | 2006/05/19 21:10 | 노래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Mission incomplete

처음부터 그닥 기대하고 있지 않았지만 우울해요


by 크레이지버팔로 | 2006/05/19 12:51 | 잡담들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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