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지하철에서
6호선을 타고 있으려니 시컴스한 흑인 들이 저를 보고 환호하더군요.

[Oh, Rocker!]

라면서 좋아하던데-

방에 습도를 조절하고 잤더니 어제의 무리에도 목이 많이 힘들지 않네요 >ㅅ<

...라고 해도 목이 쉬긴 했지만 뭐 ┐-

요는 목에 염증만 안 생기면 되는 겁니다. 하하하 =ㅁ=!

좋은 하루되세요 : )
by 크레이지버팔로 | 2006/05/20 10:33 | 노래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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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6/05/20 10:5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촌닭 at 2006/05/20 11:35
마사까... -_-
Commented by natsue at 2006/05/20 12:20
오~ 롹커.
이로서 자네는 문모씨와 동급?? ^ㅁ^
Commented by 크레이지버팔로 at 2006/05/20 12:28
비공개님> -_- 놋북으로 글쓰고 있었는데 말이죠; 제 얼굴 빤히 쳐다보면서 되게 좋아하던;

촌닭군> ㅎㅎㅎ;

나쯔에> 닥쳐 -_-
Commented by IZUIN at 2006/05/21 03:02
...아기에 이어서 이번엔 흑인이냐!?
수비범위가 넓구...스걱
Commented by Jooon at 2006/05/21 16:22
수비범위가 넓군.. ;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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