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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해보면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었던 일이지만
목 상태가 좀 나아지니 가창력이 올라갔더군요 정확히 말해서는 떨어졌던 가창력이 회복된거라고 할 수 있을까요 어젯 저녁부터 오래간만의 누나 집 멋진 노래를 불러 누나를 깜짝 놀라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노래연습도 하고 노래방 가는 것도 자제하면 컨디션 배양을 해 왔건만, [건희(조카)때문에 노래방 못가] 라는 폭탄발언을 듣고 대실망해서, 어제 동대문에서 구두를 산 다음에 또다시 혼자 ┐- 2시간 불러버렸더랬죠 결과는 대성공 기존에 삽질하던 [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] [내 여자라니까] [한남자] 등을 모두 성공 가성에 의존하지 않더라도 꽤 높은 소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 나중엔 신이 나서 [붉은 노을]이랑 [michelle]을 락으로 불러버렸더랬어요 아아아 누군가에게 들려줬으면 좋았을걸 ![]() 전 락 체질일지도요 (발그레) 덤: 크리스마스 이브쯤 되니까 사람들이 정말 외모에 신경들 많이 썼더군요. 제 이미지체인지 60% 모드가 그다지 안 튈만큼 (누나네 집에 올 때는 자가규제로 이미지 체인지 30% 선으로 낮췄지요 ┐- 그래도 깜짝 놀라면서 좋아하던데요 멋있어졌다고 (발그레)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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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라.. 어쩐지 =ㅅ=;
..
by G-세린 at 05/04 수비범위가 넓군.. ;D by Jooon at 05/21 ...아기에 이어서 이번.. by IZUIN at 05/21 우와 축하드립니다! by 이야기 at 05/20 비공개님> 네 ㅠㅠ 목 쉰.. by 크레이지버팔로 at 05/20 비공개님> -_- 놋북으.. by 크레이지버팔로 at 05/20 시즈하님> 감사해요 > .. by 크레이지버팔로 at 05/20 오~ 롹커. 이로서 자네.. by natsue at 05/20 오호라! 췟. 선물.. 놓쳤.. by 촌닭 at 05/20 마사까... -_- by 촌닭 at 05/20 skin by 이글루스 |